구체적으로 Async/Await를 공부하다 재미있는 내용들을 찾아서 포스팅하게 되었다.GCD는 우리가 흔히 하는 Dispatch문법이고, 이의 가독성과 여러가지 쓰레드 작업방식을 개선한 Modern Concurrency 방식이 있다.async를 사용하고 DispatchQueue.async를 사용하고는 간단한 사용법이니까 건너뛰기. 이 둘의 작동방식의 차이에서GCD는 비동기 작업에 있어 여러개의 Thread를 생성한다. 공식적으로 64개까지 생성한다.Modern Concurrency는 cpu와 Thread의 갯수를 엄격히 고정한다. 보통 4~6개이다. GCD에서 Thread를 64개까지 생성하는 경우가 생긴다면,이는 엄청난 컨텍스트 스위칭으로 오히려 작업비용이 높아질 수 있으며쓰레드 하나당 고정으로 잡는 ..
OpenAI에서 주장하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얻을 수 있는 장점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. 엔지니어링 속도와 처리량 확대에이전트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설계명확한 의도·범위·아키텍처 규칙 제공테스트·리뷰·평가 기반 피드백 루프 구축인간의 역할을 직접 구현자에서 오케스트레이터로 전환또 최근 하네스 구축 플러그인을 보고 직접 구축하다보면 공부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다.https://github.com/revfactory/harness/blob/main/README_KO.md ( 클로드 기반 ) 하네스 엔지니어링 시 작업순서는 이와 같다.1. 요구사항에 대한 프로젝트의 규모 파악.먼저 해당 프로젝트의 규모를 파악한 후 Small, Medium으로 분류한다. 2. 에이전트 아키텍쳐 설..
Harness Engineering이 글은 내가 왜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중요하게 보게 됐는지 정리한 글이다.AI 모델은 정말 빠르게 좋아지고 있다. 지금 모델들도 웬만한 코딩 작업은 꽤 그럴듯하게 해낸다.그런데 실제 프로젝트에 넣어보면 다른 문제가 보인다. 답을 전혀 못 찾는 경우보다, 가능한 방법은 많이 떠올리는데 그중에서 지금 팀과 프로젝트에 맞는 방식을 안정적으로 고르지 못하는 경우가 더 자주 나온다.그래서 요즘은 모델 성능만 보는 것보다, 에이전트가 실수하지 않도록 작업 환경과 규칙을 어떻게 설계할지가 더 중요하다고 느낀다.하네스 엔지니어링은 이런 맥락에서 나온다. 말에 착용시키는 harness처럼, AI가 어떤 환경에서 어떤 방식으로 일해야 하는지 개발자가 먼저 설계해 두는 방식이다. 목적 :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