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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을 다 읽기전까지 왜 책의 제목이 남아있는 나날들인지 이해할 수 없었다.완독 후 책의 제목을 다시 생각했을 때,주인공 스티븐스가 '지나간 날들과 관계없이 앞으로 남아있는 나날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?' 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.인생에서, 어떤 삶을 보내는게 정답이고, 오답일까? 아니 어쩌면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모두 정답, 모두 오답이 될 수 있는거 아닌가?주인공 스티븐스는 집사로서의 직업의식이 매우 높은 사람이다. 특히 "품격"에 대해 정말 많은 고민을 한다.달링턴 나리는 사회에서 꽤나 영향력 있는 사람이며, 달링턴 홀에서는 많은 유명인사들이 방문하여 국가적인 큰 결정들을 비공개에 진행한다.달링턴 홀 저택에서 집사로 근무하며 유명인사들의 방문 준비에 심혈을 기울임으로서 이러한 큰 결정에 아주 조금이라도..
구체적으로 Async/Await를 공부하다 재미있는 내용들을 찾아서 포스팅하게 되었다.GCD는 우리가 흔히 하는 Dispatch문법이고, 이의 가독성과 여러가지 쓰레드 작업방식을 개선한 Modern Concurrency 방식이 있다.async를 사용하고 DispatchQueue.async를 사용하고는 간단한 사용법이니까 건너뛰기. 이 둘의 작동방식의 차이에서GCD는 비동기 작업에 있어 여러개의 Thread를 생성한다. 공식적으로 64개까지 생성한다.Modern Concurrency는 cpu와 Thread의 갯수를 엄격히 고정한다. 보통 4~6개이다. GCD에서 Thread를 64개까지 생성하는 경우가 생긴다면,이는 엄청난 컨텍스트 스위칭으로 오히려 작업비용이 높아질 수 있으며쓰레드 하나당 고정으로 잡는 ..